김금헌 선생님의 미소 선생님,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참 예쁜 말이다.생각해보니누군가에게 이런 말 해본적이흔하지 않은거 같다김금헌 선생님께 클래식 기타를배우면서 무언의 삶의 방향도함께 배우는것 같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고말없이 챙겨주시는 큰 마음을 읽게 되니참 존경스럽다.참 스승님을 만나 무한 행복이다 함께 하는 동료들도 한결같은 말을 한다. 마음이 따뜻하고 풍성해지는시간을 보내고 오는 발걸음은저절로 리듬을 탄다~ mylove&mylife 2026.05.21
시코쿠 여행 지베르니로 모네의 정원을 보러달려갔었는데여기서 모네의 그림을 만나다 순례자의 모습소중한 인연의 친구2026년5,10~13일한적한 시코쿠에서프라이빗한 여행,여유가 있고 바쁘지않은잘 먹고 잘 쉬다 온 조용한 쉼의 여행. 쉼~여행이야기/국외 여행 2026.05.21
행복이란 나를 생각하며 꾹꾹 눌러쓴한구절 한구절~많은 의미를 담고있다주말 교통체증도여동생 부부의 발길은 잡지 못했다강화 까지 와서나의 생일축하를 ~~~나를 돌아보는 하루,포슬포슬예쁜 마음.26년 나의 생일날 mylove&mylife 2026.05.21
옥천 한바퀴 2026,3,8~9바람따라공기 따라마음을 이동 ~~~시골 한적한길 드라이브~아직은 웅크리고 있는 겨울앞에따뜻한 봄이 힘차게 기운을 내고 있다정지용 생가체험학습~그냥 웃지요 ㅎㅎ고소함과 부드러움절제가 필요한 맛갑자기 눈이 내린다눈이 내리는 대청호를 바라보며불멍에 ~커피한잔,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말을 잊는다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흔들흔들 종일 앉아 있을듯한 기세 쉼~여행이야기/국내 여행 2026.03.10
김금헌 선생님 클래식 기타반 마음이 예쁜채원님 여름방학에 만나요나의 놀이터나에게 클래식 기타는아이처럼 맑게 해주고마음을 쉬게해주는 그런것이다 무거운 가방을 매고 복잡한 대중교통 으로 이동하면서도 마음은 가볍다.때론좋아하는 곡을 멋지게 연주하여자신에게 선물도 하고싶은데그건 아직 무한욕심임을 안다.마음만 앞서고 노력을 제대로 안하는 자신에게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천천히 가자고 다독인다.지금 이라도 클래식 기타 를 만지는게너무 행복하다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초심의 마음으로 오늘도 Scherzino Mexicano를 연습해본다.요즘은 클래식 기타반의 분위기가 참 좋다. 잠깐의 티타임에서로의 안부도 묻게되고허리한번 펴고 다시 다잡고 연습에 열중한다지난 1,2월 새내기 대학생이 잠깐 함께 한 시간 고마웠다고 남긴 예쁜 흔적이모두의 마음을.. 카테고리 없음 2026.03.07
새 친구들 일명 오리고구마~*어느날 Tv위에 둥지를 튼 오리고구마~~이렇게 둘 생각을 하다니~~한참을 웃었다.아직도 건재하다 ~~작년 텃밭에서 수확한 꼬꼬마 무앙증맞게 예뻐 다시 살아라고 터전을 만들어줬더니몇개월 동안힐링친구가 되어줬다이제 수명이 다해간다 나의 텃밭이야기 2026.03.07
속초여행 2026,2,19~21특별한 계획 없이 발길닿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보낸 쉼의 여행 11층 숙소 뷰영랑호 수변데크길 트레킹~지나다가 우연히 들른제빵 명인집~빵과 커피향에 바다풍경까지 여유부리기에 멋진 곳이다하조대휴휴암 아래~~일출전서서히 드러내는 일출풍경일출보며 모닝커피한잔평화롭다책 제목과 지금의 풍경이 공감되는 아침이다호텔 루프탑에서 바라본 설악산 겨울을 지키고 있는 잔설이 보인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22
속초 여행- 호텔 체크인 후 뷰에 풍덩 빠지다로비에서 쉬면서 잠시 힐링마사지도좋다.야경을 보면서 와인 한잔~생각으로만 머물러야 하는 현실.청초호수공원에서 바라본풍경동해의 일출을 룸에서 편하게 볼수있다니 설렘이 가득~뜸을 드리는 과정 도 멋지다통통배들이 일제히 불을 밝혀 조업에 나서는 풍경도 장관이다드뎌 모습을 드러낸다룸에서 마주한 일출은 벅차다강렬한 빛으로 세상을 밝게 밝혀주니그 힘이 대단하다.이렇게 편하게 룸에서 일출을 보며 저 태양의 힘을 빌려 나의 소원도 담 아본다.어쩜 지금 현실과 마주한 상황과똑같은 책을 갖고 왔는지 나도 놀란다"삶이 그림을 만날 때"루프탑에서 설악산의 잔설을 보다 mylove&mylife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