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헌 선생님의 미소 선생님,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참 예쁜 말이다.생각해보니누군가에게 이런 말 해본적이흔하지 않은거 같다김금헌 선생님께 클래식 기타를배우면서 무언의 삶의 방향도함께 배우는것 같다.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고말없이 챙겨주시는 큰 마음을 읽게 되니참 존경스럽다.참 스승님을 만나 무한 행복이다 함께 하는 동료들도 한결같은 말을 한다. 마음이 따뜻하고 풍성해지는시간을 보내고 오는 발걸음은저절로 리듬을 탄다~ mylove&mylife 2026.05.21
시코쿠 여행 지베르니로 모네의 정원을 보러달려갔었는데여기서 모네의 그림을 만나다 순례자의 모습소중한 인연의 친구2026년5,10~13일한적한 시코쿠에서프라이빗한 여행,여유가 있고 바쁘지않은잘 먹고 잘 쉬다 온 조용한 쉼의 여행. 쉼~여행이야기/국외 여행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