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이 꽁꽁 얼었다



맛은 있는데 양이 많다
커피맛이 괜찮다

인형을 보면 자꾸 발걸음이 멈춘다





망원경 으로 들여다보니 몇몇 주민들이
걸어간다
너무나 가까운 거리다
강물은 꽁꽁 얼어 있으니 걸어서도 갈수 있는 ~~ㅜㅜ
마주한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다

파주 아레볼에서
넷이서 브런치에 차한잔,
소화도 시킬겸 통일전망대 로
드라이브~~
북쪽이라 바람의 기운이 더 차다.
하루해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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