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1.13~15
강력한파에 눈 예보까지~~
꼼짝 하기 싫은 날씨다.
계획 에도 없는 갑작스런 호출~~
난감하다
망설이기를 하루~~
손가락 사고후 겨우 기타랑 노는데
또 리듬이 깨진다.
엄마의 마음으로 나섰다.
워트파크랑 눈썰매장,
아이들이 놀기에는 너무 좋다.
타러 들어가는것보고
혼자 커피마시며 나만의 시간을 보낸다.
평일인데 시즌이라 그런지 많은 스키어들이 붐빈다.
예전 매년 겨울 스키타러 다녔었는데
타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엄두가 안난다
기억저장고 라도 채우는 3일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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