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월8일
어제 마장호수길 불편함이 없이
다녀와서 의기양양하게 철원으로
향했다.
출발은 좋았다.
아뿔사, 철원이 가까워올수록 헉~~
앞차의 속도가 안난다
드뎌 정체~~
세시간반 만에 도착~~간단히 군것질로
점심~
오늘은 햇볕이 따갑다,ㅜ
매표후 주상절리길 걷기시작,오가는 인파를 비켜가며 쉬는시간 포함 두시간 정도 걷는데 더위에 인파에 지친다
원점회기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한시간 ㅜ 어찌 이런날을 택해서 왔을까?
어제의 헐렁한 나들이길이 오늘의 나들이 선택에 한몫을 했다
4시경 고석정 근처 매운탕으로 점심겸 저녁? 가격은 2인분에 57,000원
서비스랑 음식은 으으으~~
젓가락질 할게 없다.
고석정 꽃밭은 나의 취향이 아니라
패스~~~
돌아오는길은 시작부터 막힌다.
4시간여정 으로 컴백 ~~
사람구경,차구경으로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 마무리~~
살짝 추울때 조용히 다시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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