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ove&mylife

속초 여행-

산티아고 2026. 2. 21. 18:08

호텔 체크인 후 뷰에 풍덩 빠지다

로비에서 쉬면서 잠시 힐링마사지도
좋다.

야경을 보면서 와인 한잔~
생각으로만 머물러야 하는 현실.

청초호수공원에서 바라본
풍경

동해의 일출을 룸에서 편하게 볼수
있다니 설렘이 가득~
뜸을 드리는 과정 도 멋지다
통통배들이 일제히 불을 밝혀 조업에 나서는 풍경도 장관이다

드뎌 모습을 드러낸다

룸에서 마주한 일출은 벅차다
강렬한 빛으로 세상을 밝게 밝혀주니
그 힘이 대단하다.
이렇게 편하게 룸에서 일출을 보며
저 태양의 힘을 빌려 나의 소원도 담 아본다.

어쩜 지금 현실과 마주한 상황과
똑같은 책을 갖고 왔는지 나도 놀란다
"삶이 그림을 만날 때"


루프탑에서 설악산의 잔설을 보다

설악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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