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ove&mylife

칠순생일

산티아고 2026. 2. 21. 17:04

이런 날도 오긴 오네
잘 걸어온 세월만큼
앞으로의 세월도 이리 걸어가길
바래본다
함께 하지 못한 먼나라 아들네가족,
사위와 딸,손녀의 축하를 받은 하루~

'mylove&my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속초 여행-씨크루즈 호텔  (0) 2026.02.21
아레볼& 오두산 통일전망대  (0) 2026.02.01
갑작스런 호출  (1) 2026.01.13
슬픈 마음의 하루  (0) 2025.12.17
살아보니  (1)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