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에 2박3일 계획없이속초로 갔다그냥 발길닿는대로마음가는대로 3일을 쉼의 여행 으로떠났다칠순생일 축하겸 ~~둘이서 떠났다호텔 도착해서 체크인, 생각이상으로호텔 컨디션이 좋다.직원들의 친절함,하프오션뷰의 룸도 깨끗하고 테라스가 있어 호텔특유의답답함도 없고 환기가 잘되어 쾌적하다나들이 보다 잠시 쉼의 시간을 가졌다.책도 조금 보고 음악도 들으며 오가는통통배를 보고 있노라니 그냥 다 가진 느낌이다. 다음날아침 조식도 투숙객 으로 꽉 찼는데도공간이 넓어 답답함이 없었다.골고루 차려진 음식에 최면을 건다평소대로 조금만 먹자고~하지만 맛있는 음식앞에 다짐의 브레이크가 고장이 났다.무엇보다 좋은건 호텔 주변에걸어서 맛있는 식당들이 많고 유명한속초 중앙시장 도 도보로 10분 내에다있으니 숙소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