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ove&mylife

강화 베이커리 카페 ~꼬리별

산티아고 2022. 7. 19. 12:14










아랫집 왕언니랑 가끔 가는 레스토랑 으로 갔는데 휴일에 휴업이다ㅜ
드라이브겸 브런치 카페를 찾아
나섰는데 큼지막한 건물이 있고
주차장이 넓어 잠시 멈춰 섰다
베이커리 카페 라는 느낌이 들어
안으로 들어가 보니 진한 커피향에
고소함이 묻어나는 빵 냄새가 발길을
잡는다. 주저함이 없이 빵을 고르고
커피한잔 을 곁들여 2층으로 올라갔다
한적하고 탁트인 바다뷰가 시선을 이끈다.꼬마손님도 앉아서 재잘재잘 하는
모습이 앙증맞게 귀엽다.
왕언니도 나도 커피사랑은 못말릴정도다ㅜ 커피 취향도 각자 다르겠지만 여기
커피맛 제대로다.
빵은 단맛이 적은 담백한걸 골라야 하는데 ~~~
맛은 있었다.
일출이벤트가 눈에 띈다.
저장해 둬본다 혹시나~~~~

커피한잔의 화상으로
제대로 더운여름 맛 보았는데
그새 잊고 또 커피~~~ㅜㅜ

'mylove&my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연~  (0) 2022.07.26
화상  (0) 2022.07.16
부레옥잠  (0) 2022.06.25
마음의 선물  (0) 2022.06.14
클래식 기타  (0) 202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