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두시
잠이 깼다.
지금 터키를 지나고 있단다.
내일을 위해 더 자야 하는데
더 동글동글해진다.

40여분 일찍 착륙이다

도착후 수속밟고 짐찾는데
40여분


만4세 손녀가
환영 편지를 써서 마중나왔다.



일년에 한번보는
고종사촌간의 인사~~
흐뭇하게 보는 할배**

뒷모습이 예쁘다.


마음이 예쁜 사돈 아가씨~~
고마운 마음 간직 한다.
2025,7,6~8,14일
여름방학을 맞아 귀국한 아이들,
함께 땀을 흘릴듯 하다.
고국의 좋은 기억,추억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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