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ove&mylife

여름방학

산티아고 2025. 7. 7. 10:46

새벽 두시
잠이 깼다.
지금 터키를 지나고 있단다.
내일을 위해  더 자야 하는데
더 동글동글해진다.



40여분 일찍 착륙이다

도착후 수속밟고 짐찾는데
40여분

만4세 손녀가
환영 편지를 써서 마중나왔다.

짜잔~~많이컸다 ,이쁜공주,뒤따라 나오는 의젓해진 유신이,며눌

일년에 한번보는
고종사촌간의 인사~~
흐뭇하게 보는 할배**

뒷모습이 예쁘다.

마음이 예쁜 사돈 아가씨~~
고마운 마음 간직 한다.

2025,7,6~8,14일
여름방학을 맞아 귀국한 아이들,
함께 땀을 흘릴듯 하다.
고국의 좋은 기억,추억을 간직하는
시간이 되길~




'mylove&my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25.07.16
에토스 연습실  (0) 2025.07.15
마음의 소리  (2) 2025.06.26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자~뺑소니  (0) 2025.06.05
마늘장아찌 담그기  (0) 202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