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한바퀴 2026,3,8~9바람따라공기 따라마음을 이동 ~~~시골 한적한길 드라이브~아직은 웅크리고 있는 겨울앞에따뜻한 봄이 힘차게 기운을 내고 있다정지용 생가체험학습~그냥 웃지요 ㅎㅎ고소함과 부드러움절제가 필요한 맛갑자기 눈이 내린다눈이 내리는 대청호를 바라보며불멍에 ~커피한잔,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말을 잊는다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흔들흔들 종일 앉아 있을듯한 기세 쉼~여행이야기/국내 여행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