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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행

산티아고 2026. 2. 22. 08:41

2026,2,19~21
특별한 계획 없이
발길닿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보낸 쉼의 여행

11층 숙소 뷰

영랑호 수변데크길 트레킹~

지나다가 우연히 들른
제빵 명인집~
빵과 커피향에 바다풍경까지
여유부리기에 멋진 곳이다

하조대

휴휴암  아래~~

일출전

서서히 드러내는 일출풍경

일출보며  모닝커피한잔
평화롭다

책 제목과 지금의 풍경이
공감되는 아침이다

호텔 루프탑에서 바라본 설악산
겨울을 지키고 있는 잔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