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19~21
특별한 계획 없이
발길닿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보낸 쉼의 여행


11층 숙소 뷰


영랑호 수변데크길 트레킹~

지나다가 우연히 들른
제빵 명인집~
빵과 커피향에 바다풍경까지
여유부리기에 멋진 곳이다



하조대






휴휴암 아래~~





일출전

서서히 드러내는 일출풍경



일출보며 모닝커피한잔
평화롭다

책 제목과 지금의 풍경이
공감되는 아침이다

호텔 루프탑에서 바라본 설악산
겨울을 지키고 있는 잔설이 보인다

2026,2,19~21
특별한 계획 없이
발길닿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보낸 쉼의 여행


11층 숙소 뷰


영랑호 수변데크길 트레킹~

지나다가 우연히 들른
제빵 명인집~
빵과 커피향에 바다풍경까지
여유부리기에 멋진 곳이다



하조대






휴휴암 아래~~





일출전

서서히 드러내는 일출풍경



일출보며 모닝커피한잔
평화롭다

책 제목과 지금의 풍경이
공감되는 아침이다

호텔 루프탑에서 바라본 설악산
겨울을 지키고 있는 잔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