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포기의 배추
속이 차지 않는다

김장무를 심었는데 동치미 담을 만한 크기의 무우.
석박지를 담궜다.




다음주 한그루 사과나무 , 수확의 기쁨을 맛볼수 있을듯

포포나무의 가을
열매가 처음 으로 5개 열렸었는데
하나하나 몽땅 낙과~ㅜㅜ
내년을 기다려본다


블루베리 나무의 단풍


2025,10.9일
가을의 텃밭
손길이 닿은 것에 보답해주는
이쁜이 들이다
잡아당기니 뽀얀 몸통이 쏙 올라오는
무우~
사랑을 덜 줬는지 조그만 하다
다듬고 씻고
먹거리가되어 식탁에 올라 겨울을
함께 날 친구다
배추는 반항을 한다
주인장의 보살핌이 부족하다고~~
그런데 방법을 모르니 ㅜㅜ
드뎌 한그루의 사과 열매를 수확할 날이
다가온다.점들이 콕콕, 새들도 먼저 맛보고 있다
몇개 따서 먹었다
짭조름 한것이 너무 맛있다.
블루베리의 단풍과
주변의 국화향이 늦가을 정취를더해준다
넉넉한 가을인데 흘러가는 시간에 마음은 허허롭다